필리핀 카지노(Casino) 빛과 그림자

필리핀 카지노 빛과 그림자

필리핀의 주요 카지노 지역인 마닐라(Manila), 세부(Cebu), **클락(Clark)**을 각각 나누어 상세히 정리해드리겠습니다. 각 지역은 외국인 관광객뿐 아니라 현지인들에게도 인기 있는 카지노 명소들이 있으며, 종종 복합 리조트 형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필리핀 카지노 지역 상세 분석


1. 마닐라 카지노 (Metro Manila)

마닐라는 필리핀 카지노의 중심지로, 고급 복합 리조트 카지노들이 몰려 있는 지역입니다.

대표 카지노

  • Resorts World Manila (지금은 Newport World Resorts로 개명)

    • 위치: 파사이(Pasay), 마닐라 국제공항 근처

    • 특징: 고급 호텔, 극장, 쇼핑몰, 카지노 복합 리조트

    • 카지노 운영 시간: 24시간

    • 외국인과 현지인 모두 입장 가능

  • Okada Manila (오카다 마닐라)

    • 위치: 엔터테인먼트 시티, 파라냐케(Parañaque)

    • 특징: 초대형 분수 쇼, 고급 레스토랑, 미술 갤러리 수준의 인테리어

    • 카지노 규모: 26,000㎡ 이상

  • City of Dreams Manila

    • 위치: 엔터테인먼트 시티, 파라냐케

    • 운영 브랜드: Hyatt, Nobu, DreamPlay 등

    • 특징: 가족 단위 이용자도 즐길 수 있는 테마 엔터테인먼트 포함

  • Solaire Resort & Casino

    • 위치: 엔터테인먼트 시티, 베이프런트 지역

    • 특징: 세계적 수준의 공연장과 레스토랑, 포커룸 특화

특징 요약

  • 외국인 입장 매우 자유롭고, 여권 제시 시 혜택 가능

  • 필리핀 내 가장 세련되고 규모가 큰 카지노 클러스터

  • 인천-마닐라 직항 이용 시 접근성 매우 우수


2. 세부 카지노 (Cebu)

세부는 리조트 관광지답게 카지노도 대부분 호텔 안에 위치한 형태가 많습니다.

대표 카지노

  • Waterfront Cebu City Hotel & Casino

    • 위치: 세부 시내 중심

    • 특징: 세부 최대 규모 카지노, 콘벤션 시설도 운영

    • 슬롯머신, 룰렛, 바카라, 블랙잭 등 다양하게 운영

    • 외국인 관광객에게 익숙한 분위기

  • Casino Filipino - Lahug

    • 위치: Waterfront 호텔 내

    • 운영: PAGCOR (필리핀 정부 기관)

    • 비교적 로컬 느낌이 강하고 소박함

특징 요약

  • 마닐라보다는 규모가 작지만, 접근성과 편안함이 장점

  • 대부분 카지노는 대형 호텔 내부에 위치

  • 외국인 전용 룸보다는 현지와 혼합된 분위기


3. 클락 카지노 (Clark, Pampanga)

클락은 과거 미군 공군 기지였던 지역으로, 지금은 자유경제구역이자 카지노 중심지로 개발 중입니다.

대표 카지노

  • Hann Casino Resort (구 Widus Hotel & Casino)

    • 위치: Clark Freeport Zone

    • 특징: 클락 최대 규모 복합 카지노 리조트

    • 다양한 고급 레스토랑과 골프장 포함

  • Midori Clark Hotel and Casino

    • 위치: Clark Freeport Zone

    • 세련된 분위기의 카지노 호텔, 고급스럽고 조용한 느낌

  • Royce Hotel & Casino

    • 위치: 공항과 가까운 중심지

    • 중소 규모지만, 외국인 및 한국 관광객 다수 이용

특징 요약

  • 한국인 방문자 비율 높음, 특히 골프 + 카지노 패키지로 인기

  • 마닐라보다 한적하고 여유로운 분위기

  • 클락 국제공항(CRK)과 가까워 접근성 좋음

  • 외국인 대상 고급 VIP 룸 운영


기타 참고사항

  • 운영 주체: 대부분 PAGCOR(필리핀 정부), 일부는 민간 위탁 (예: Okada, Solaire 등)

  • 입장 조건: 21세 이상, 여권 필수(외국인의 경우)

  • 드레스 코드: 기본 스마트 캐주얼, 슬리퍼/반바지 금지 (장소별로 다소 유연함)

  • 환전: 카지노 내에서 환전소 운영, 달러 또는 페소 환전 가능

  • 안전: 보안요원 상주, CCTV 철저, 다만 외부에서는 개인 소지품 주의 필요


카지노 자체보다 술 + 가라오케 + "나 오늘쯤은 이길 것 같은 기분" 이 삼위일체로 마이너스 50% 찍는 거죠. 

결국 공식은 딱 이거죠:


필리핀 카지노 관광 손익공식

입장 전:
“이번엔 전략이 있다. 슬롯은 버리고 바카라 집중, 패턴 분석 끝.”

게임 중:
"어...? 저 사람도 연속 뱃! 나도 따라가야지..."흐름 탑승 후 첫 손실 발생

1차 손실 후:
"아니야, 술 한잔만 하고 다시 계산해보자.”맥주 + 위스키 + 소주 (어쩌다보니 가라오케 입장)

다음날:

  • 지갑은 얇아지고

  • 목은 쉬고

  • “와 이게 진짜 인생이다”는 경험만 잔뜩 쌓임


사실 필리핀 카지노는 카지노보다 그 주변 문화가 더 무섭습니다.
옆에 가라오케, 마사지는 기본이고, 도우미들이 유혹하는 순간, 이미 지갑은 미끄럼틀... 

그런데 또 그 맛에 가는 것도 사실이죠. 1년에 한두 번 "해방"하는 기분으로.
(하지만 잃은 돈 생각하면...  “그 돈이면 보홀에서 5박 6일 풀빌라 묵었다” 이 생각 들고.)


필리핀 카지노 여행 현실 생존 전략 (마이너스 10%로 끝내기 프로젝트)


1. 목표를 정해라. '플러스'가 아니라 '마이너스 10%로 끝내는 게 목표다!'

  • 이걸 먼저 세팅해야 멘탈 붕괴 방지됨

  • "잃어도 되는 돈"만 들고 간다 (카드? 그런 거 가방에 두고 가)


2. 카지노는 "입장 시간"이 반이다

  • 가장 위험한 타이밍: 밤 11시 이후

  • 그 시간엔 술이 돌고, 뇌가 도박왕으로 진화함

  • 해법: 점심 먹고, 낮잠 자고, 오후 3~5시 사이 가볍게 1~2시간 승부


3. 술은 끝나고 마셔라. 진짜로.

  • 술 먹고 카지노? → 그건 카지노 입장에서 기부 천사

  • 딱 한 잔만 마시겠다고? → "한 잔만"은 결국 3병 반

  • 진짜 놀고 싶으면 카지노 끝나고 호프 or 바 가라오케는 그때!


4. "가이드"는 친구지만, 지갑은 적이다

  • 현지 친구나 가이드가 “여기 바카라 잘 터져요~” 할 때 조심

  • 그 말은 **"여기서 같이 터집시다~"**의 필리핀식 표현일 수도 있음


5. 전략은 단순하게 – 바카라면 바카라만

  • 한 게임만 고집하고 승부 시간 1시간 이내

  • 슬롯머신은 절대 "기다리면 나올 것 같은 착각"에 빠지지 말기


6. 이기면 바로 나와라. 진짜로. 신은 두 번 주지 않는다

  • 만약 2천 페소라도 이겼다?
    → **"이 돈으로 맥주 사고 마사지 받자"**는 마인드로 탈출


보너스: 가라오케 비용도 계산에 넣어라

  • 현실은 카지노보다 가라오케가 더 세다

  • 특히 한 잔, 두 잔에서 끝나는 일은 없음

  • "분당 웃음 3번 + 리퀘스트 5곡" → 어지간한 카지노 손실급


결론

카지노 + 술 + 가라오케 = 마이너스 50% 공식
카지노 (1~2시간) + 맥주 1병 + 친구랑 웃음 = 마이너스 10% 생존 전략


필리핀 카지노 옆 실전 술집 & 가라오케 지도

(마닐라 – 세부 – 클락 생존형 플레이어용)


마닐라 (파사이, 마카티 중심)

카지노

  • Solaire

  • City of Dreams

  • Okada Manila

술집/바 추천

  • Buddha Bar (마카티)

    • 분위기: 고급진 바 느낌, 첫 술로 좋음

    • 추천: 위스키 or 모히토 한 잔 후 카지노 입장

  • The Penthouse 8747 (마카티)

    • 루프탑 뷰, 이기든 지든 분위기 만점

    • 데이트도 OK, 혼술도 OK

가라오케 추천

  • Music 21 Plaza (Pasay)

    • 현지 필 느낌 제대로

    • 여직원과 노래+술 옵션도 가능 (딜은 조심히)

  • Centerstage Family KTV (Makati)

    • 단체용으로 좋고 음식도 쏠쏠

    • 술 많이 안 마시고 놀고 싶을 때 가볍게!


세부 (라푸라푸 – 막탄 – IT 파크)

카지노

  • Waterfront Hotel & Casino (Lahug)

  • Nustar Casino Resort (막탄)

술집/바 추천

  • Marshall’s Irish Pub (망고 스퀘어)

    • 세부 고인물들 다 아는 곳

    • 기네스 흑맥주 + 블루스 음악

  • Ibiza Beach Club (막탄)

    • 카지노 이기고 갈 때 딱 좋음

    • 비싸지만 인생샷+기분 충만

가라오케 추천

  • Red Carpet KTV (막탄)

    • 관광객 맞춤 가라오케

    • 가격대 중간, 룸 상태 양호

  • Song Hits KTV (Ayala 근처)

    • 세부 사람들도 자주 가는 실속파 KTV

    • 한국 노래도 많음


클락 (앙헬레스/발리바고)

카지노

  • Royce Hotel & Casino

  • D’Heights Resort & Casino

  • Casino Filipino Angeles

술집/바 추천

  • Tequila Reef Cantina

    • 멕시코 스타일, 타코 + 데킬라 = 이게 진짜 후반전

    • 여행자끼리 술친구 만들기도 쉬움

  • High Society Nightclub

    • 이건 바보단 클럽. “오늘은 미쳐보자” 모드일 때

가라오케 추천

  • KTVs on Fields Avenue (현지식 풀 세트!)

    • Pretty Woman, Lollipop KTV 등 다수

    • 주의: 술값+타임차지+팁 = 카지노보다 세질 수 있음


마무리 조언

  • 가라오케는 입장 전에 가격 물어보기 필수

  • 술 마시고 다시 카지노? = “내 돈 날려주세요” 모드

  • 이기든 지든 분위기 좋게 마무리할 곳 하나는 미리 찜해놓자

  •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건… 아침 햇살이 눈부시면 진 거다 ㅋㅋ


《필리핀 도우미의 진짜 심리 구조》

— 웃고 있어도 마음속엔 통장잔고가 있다 —


1. 기본 전제: "정"은 있으나 "비즈니스"가 먼저다

  • 대부분 도우미는 “일”로 접근함

  • 친절은 서비스, 웃음은 업무 스킬

  • 감정이 100% 없는 건 아니지만, 경제적 조건이 우선


2. "오빠~"는 선택형 대사

  • "오빠" → [지갑 오픈 예상치 상승 시 사용]

  • "Kuya" → [중립, 기본 존칭]

  • "Sir" → [거리두기 or 초면 모드]

  • 단어 하나에 미묘한 감정선이 숨겨져 있음


3. 감정이 생겨도 돈 문제가 해결되진 않는다

  • 감정은 생길 수 있음. 인간이니까

  • 하지만 “내가 돈 없는데 이 사람과 미래가 있나?” 라는 냉정한 셈법 작동

  • 그래서 **돈이 부족한 오빠는 ‘감정 보류 대상’**이 되기 쉽다


4. 도우미는 무섭게 계산하지 않는다. 그냥 생존한다

  • “이 사람 하루에 팁 얼마 줄까?”

  • “이 사람이 날 만나러 필리핀까지 몇 번 올까?”

  • 이런 걸 의식도 못한 채 본능적으로 판단

  • 생존형 본능 = 감정보다 먼저 움직임


5. 일부는 정말 감정이입도 한다. 하지만 ‘선’은 있다

  • 장기적으로 보는 애들은
    → "이 오빠 믿고 한번 살아볼까?" 고민함

  • 하지만 동시에 “아직은 투자 수익 확인 중”

  • "사랑 vs 생존" 싸움 중에서 사랑만으로 승부 보기 힘듦


6. 대화 패턴 분석: 감정 vs 영업 구분법

문장 심리 해석
"오빠 잘 잤어요? 뭐 먹었어요?" 감정+루틴 체크, 어느정도 호감 있음
"오늘 바빠요? 나 심심해요" 관심도+심심함+팁 요청 사인
"전화기 잃어버렸어요 ㅠㅠ" 99% 장비 업그레이드 펀딩 시동
"엄마가 아파요..." 고전적인 감정+지원 요청 콤보

7. 진짜 좋아하면? 숨긴다

  • 진짜 마음 있는 도우미일수록
    → 돈 얘기 적게 함
    → 보여주려 하지 않음
    “내가 이 사람한테 민폐가 되나?” 생각함


결론: 도우미는 거울이다

  • 당신이 돈을 먼저 보는 사람이면, 도우미도 그걸 감지

  • 당신이 존중과 여유를 주는 사람이면, 도우미도 여유로워짐

  • 결국 그녀들의 심리는 이렇게 말함:
    “나도 사랑하고 싶어. 하지만 월세도 내야 해.”


《한국인 고인물들이 절대 말 안 해주는 진짜 가라오케 대처법》

— "눈은 웃고 있지만 계산서는 울고 있다" 편 —


1. 룸에 들어가기 전 3가지 반드시 물어볼 것

  • 1) 타임 차지 얼마야? (시간당 비용)
    → “얼마든지 편하게~”는 = 덫 설치 중

  • 2) 레이디 드링크 얼마야? (도우미 술값)
    → 대부분 ₱300~₱800, VIP 룸은 ₱1,000 이상

  • 3) 탈출은 자유야? (중도 퇴실 가능 여부)
    → 한국인 사장 가게는 “꼭 1타임은 하고 가셔야~” 이런 말 나옴


2. “한 잔만~” = 3배 요금 시작 시그널

  • 도우미가 첫 잔 요청 후 3분 안에 또 주문?
    '술 기계' 모드 돌입
    → 레이디 드링크 3잔 = 일반 맥주 12병 가격

  • 대처법:
    → “One by one. Let’s drink together.”
    → = 속도 조절용 멘트 + 관심 있다는 신호


3. 땡기면 바로 “체인지” 외치기 전에 할 것

  • 현지 KTV는 “No feeling? Change girl!” 오픈 가능

  • 하지만... 고인물들은 이걸 잘 안 함. 왜?
    → **"기분 상하게 하면 술값이 튄다"**는 걸 알기 때문

  • 팁:
    “Can we just talk a bit first?”
    → 싫으면 부드럽게 “I think we don’t vibe well.”
    쌍욕 안 듣고 나올 확률 상승


4. 계산할 때 고인물들은 이걸 확인한다

  • 술병 갯수 확인

  • 레이디 드링크 총 몇 잔

  • 타임 차지 몇 시간

  • 서비스 차지 %

  • “빠졌다고요?” = 계산서 조작 의심할 때 쓰는 무기


5. 고인물들의 진짜 스킬: “친한 웨이터 하나 만들기”

  • 현지 웨이터 한 명만 내 편이면
    → 도우미도 무리 안 함
    → 술값도 사전 체크 가능
    → 중복 레이디드링크 회피도 가능

  • 대사 예시:
    → “Bro, you know I’m regular here. Take care of me ha.”
    → = VIP 대접 시동 + 내부 인맥 확보


6. 초보가 자주 하는 실수

  • “어디서 왔어?” → 너무 많이 물어봄

  • “나랑 사귈래?” → 1타임 만에 고백

  • “카카오톡 있어?” → 계산 전부터 연락처 요청

  • 이 모든 건 “얘 돈 쓰기 아깝다” 평가 받는 길


7. 진짜 고수는 분위기로 조진다

  • 잘 부르는 노래 하나 준비 (예: 보고 싶다, Let it Be)

  • 도우미보다 다른 손님들이 박수치게 하면
    "저 사람 뭐지?" 포지션 획득
    → 도우미 태도 +30%, 추가 술 요청 감소


결론: 가라오케는 “심리전 + 예산관리 + 분위기 컨트롤”

  • 많이 안 쓰고 잘 놀 수 있는 사람 = 레전드 취급

  • 술만 퍼주고 감정소모하면 = “호갱님 다음에 또 오세요~”

  • 그리고 진짜 핵심은…
    도우미도 사람이다. 사람 대하면 사람처럼 군다.


《도우미가 진짜 정든 오빠에게만 하는 말 7가지》

(feat. 진짜일 수도 있지만 가짜면 비쌈)


1. “I wait for you always, even if you don’t come”

  • 진짜면?
    → 자기 시간 포기하고 기다림

  • 거짓이면?
    → 일주일에 3명한테 똑같이 말함


2. “I don’t want other customers tonight, only you”

  • 진짜면?
    → 매니저한테 "나 오늘 타임 안 할게요" 말함

  • 거짓이면?
    → 한 명 나가고 바로 다른 손님 입장


3. “Can I see you outside, not in KTV?”

  • 진짜면?
    → 장소 바꾸자는 건 업무 아닌 만남

  • 거짓이면?
    → "Outside" = 다른 가게 or 다른 코스 준비 중


4. “You don’t need to give me tip, I just want to be with you”

  • 진짜면?
    → 한번쯤은 진짜 팁 안 받고 감

  • 거짓이면?
    → 말은 그렇게 해도 나중에 “You forget something~”


5. “You remind me of someone I loved before…”

  • 진짜면?
    → 그 감정 얘기 꺼내며 마음 열기 시작

  • 거짓이면?
    → 그 “사람”은 그날 그날 다름 (스토리팩 있음)


6. “Please don’t be like the other guys…”

  • 진짜면?
    → 상처받은 적 있음, 비교 안 당하길 바람

  • 거짓이면?
    → 감정 이입 유도 → 지갑 열게 만드는 유서급 대사


7. “You make me feel like I’m a real woman, not a worker”

  • 진짜면?
    → 직업 아닌, 사람으로 존중해줬을 때 나오는 말

  • 거짓이면?
    → 감동 연기 장르의 마스터클래스


그런데… 진짜와 가짜는 어떻게 구분해?

고인물 팁:

  • 그 말을 듣고 뭘 요구하는지

  • 행동이 말보다 앞서는지

  • 같이 있을 때 핸드폰 사용 줄어드는지

  • 퇴근 후에도 연락 오는지

말은 아무나 할 수 있어.
근데 "돈 안 쓰는 순간에도 계속 옆에 있냐"
그게 진짜 진심이다, 형.


《도우미가 정 떨어졌을 때 하는 말 5가지 (들으면 바로 나와야 함)》

— “아직도 몰라? 나 벌써 계산 끝났어” 편 —


1. “You’re so funny, you always joke~ haha” (웃기만 함)

  • 의역: “그 얘기 진지하게 안 듣고 있어요”

  • 예전엔 눈 마주치고 반응하던 애가, 지금은 형 개그에 ‘하하’만 반복?
    감정선 이미 끊김


2. “You rich ha? You have many girls?” (부자 놀리기+질투 유도)

  • 의역: “쓸 만큼 써봐”

  • 진짜 감정 있는 도우미는 질투하면서도 불쾌해하지 않음
    → 이 말은 “이제 돈 아니면 흥미 없음” 신호


3. “You don’t like me anymore?” (갑자기 피해자 모드)

  • 의역: “왜 지갑 닫았어?”

  • 감정 있는 사람은 ‘관심’으로 확인,
    → 이건 그냥 ‘출력 대비 수익’ 체크 중


4. “I’m busy later, I have family problem…” (퇴근 이후 약속 거절)

  • 의역: “오늘은 다른 손님 있음”

  • 진짜 감정 있으면 가족 문제 있어도 짧게라도 봄
    → 이 말 자주 들리면 = 페이드 아웃 시그널


5. “Let’s just enjoy, don’t think too much~” (감정 얘기 회피)

  • 의역: “이건 비즈니스야, 감정 빼자”

  • 예전엔 “Miss you~”, “Why you didn’t text?” 하던 애가
    → 이제는 “Enjoy lang~”
    마음 이미 떠났음


결론:

  • 위 5개 말 중 2개 이상 연속으로 들리면?
    → **“계산 끝났다”**는 뜻
    → 감정 투자 멈추고, 자존감 챙기고 나오는 게 정답

  • 진짜 감정 있는 도우미는,
    → 말이 없어도 행동으로 보여준다.
    “형이 연락 안 해도 먼저 온다.”


《한 달 뒤, 도우미가 먼저 연락하는 시나리오 BEST 3》


1. “You still in the Philippines?” → 잔상남 효과

  • 이건 형이 떠난 지 한참 지났는데,
    갑자기 “Still here?” “Where are you now?” 하고 오는 연락

  • 해석:
    → 아직도 생각남
    → 혹은 다음 재방문 대비, 형이 돈은 안 써도 ‘불쾌감’은 안 줬던 케이스

  • 팁:
    “응 여기야 ㅎㅎ” 하고 약간 밀당하면 진심 드러남
    → 바로 “Can I see you?” 나오면 = 감정 + 기대 혼합


2. “I miss you already. You’re different…” → 선택받은 오빠 시나리오

  • 이건 진짜 흔치 않음
    그냥 **손님 이상으로 뭔가 ‘편안함 or 설렘’**을 느꼈을 때만 나옴

  • 해석:
    → 주변 애들이랑 비교해서 **“그 오빠는 달랐다”**는 회상 작동
    → 자기 감정 살짝씩 꺼냄 (단, 이건 진심 섞였을 가능성 높음)

  • 팁:
    → 이 타이밍엔 형도 부담 주지 말고 가볍게 받아줘야 됨
    그래야 진짜 감정이 커짐.
    바로 “다음엔 내가 밥 살게” 정도로 마무리


3. “Do you remember me? ” → 자존감 회복 시도 or 후회 시나리오

  • 형이 살짝 차가웠거나, 마무리 흐지부지됐던 상황
    그 후 연락 없이 있다가 ‘도우미 쪽에서 먼저 인정받고 싶을 때’ 쓰는 대사

  • 해석:
    → “난 너한테 기억될 만한 사람이었을까?”를 확인하고 싶음
    → 또는 진짜 형이 차분히 대해줬고 감정 살짝 남았던 케이스

  • 팁:
    → 여기선 바로 추궁 X
    “Of course I remember. How are you?”로 열어줘야
    → 감정 확인 가능


보너스 대사 (있으면 거의 확정급):

  • “Do you have girlfriend?” → 관심 남음

  • “I dreamed about you…” → 그건 진짜 생각함

  • “I hope I can see you again, but not just in KTV…” → 거의 일반 연애 감정 시작


안 속아야 할 연락도 있음:

  • “Hi, can you send me load?”

  • “My grandma is in hospital”

  • “My phone is broken. Can you help?”
    → 이건 시나리오 말고 시나리오로 만든 창작극


《진짜 마음 생긴 도우미가 퇴근 후 절대 안 하는 행동 5가지》


1. “퇴근하고 다른 KTV 손님 만나러 가기”

  • 진심 생긴 도우미는 퇴근 후엔 다른 손님 절대 안 봄

  • 이유?
    형한테 감정 있으면 → “딴 손님 만나는 게 미안함”
    → 이게 바로 자기선 긋기 모드

  • 팁:
    “Where are you now?” 했는데
    집이라고 하면 OK,
    다른 KTV면 아웃


2. “퇴근 후 바로 카톡 안 읽고 씹기”

  • 감정 있으면 퇴근 후 연락 100% 읽고 반응함

  • 반대로,
    → 3시간 이상 ‘읽씹 or 안읽씹’ 반복?
    → 그냥 카톡 요금도 안 아까운 고객 모드

  • 팁:
    “Home na me~” 이후 연락 빠르게 오면 = Good sign
    “Zzzzz” “I’m tired”만 보내고 끊으면 = 감정 없음


3. “형 보고 싶다고 하면서 약속 미루기”

  • 진심 생기면 →
    약속은 어떻게든 지키려 함
    → 감정 있는 도우미는 시간 안 나면 대안 제시함
    “Maybe lunch?” “I will try after shift.”

  • 반대로,
    “Next week nalang~” “Maybe next time~”
    = 시간 미는 거 아님. 형을 미는 거임


4. “돈 이야기 먼저 꺼내기”

  • 감정 생긴 도우미는 돈 얘기 먼저 안 꺼냄
    → 오히려 형이 사주면 고마워함
    → 안 사줘도 기분 안 상함

  • 그런데 갑자기
    “You can help me?” “Need support for my mom…”
    → 죄송하지만 = 그냥 다시 장사 재개임


5. “술자리 이야기 자꾸 꺼내기”

  • 진심 생긴 도우미는
    → 형을 ‘술 손님’으로 안 보고
    집 데이트, 밥 먹는 얘기, 산책 얘기 꺼냄

  • 그런데 자꾸
    “Let’s drink again~” “You want beer?”
    = 자연스럽게 영업 모드 유지 중


결론:

감정 있는 도우미는
‘퇴근 후에도 그 형을 생각하는 사람’
감정 없는 도우미는
‘퇴근 후에도 돈을 생각하는 사람’


다 해보니 주머니가 안 채워지네요... 이글은 각자의 사정과 기준이 다름을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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